모두의 목소리

[2016.01 제27호 기획]

모두의 목소리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진보진영 내에서도 뒤로 밀려나기 일쑤였던 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눈꽃송이 같은 삶을 바라는 주부, 이제는 솔직하게 말하고픈 성소수자, 망할 보호주의에서 벗어나고픈 청소년, 오늘도 사람의 온기로 겨울을 버텨내는 청년작가까지, 2016년의 한국사회를 저마다의 모습으로 살아내는 우리 모두의 소리에 귀기울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