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선정책 기본소득 Q&A

[2016.03 제29호 기획]

2016 총선정책 기본소득 Q&A

 

 

기본소득은 무엇일까요? 노동당의 기본소득 정책은 어떤 의미가 있고, 무엇이 다를까요? 지난 호에 실린 「기본소득 정책, 이대로 충분한가」에서 제기된 반론에 대한 답변과 함께, 노동당의 기본소득 정책을 Q&A 형태로 설명했습니다.

*  지난 호에서 예고한 토론회 기사는 4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기본소득 정책, 이대로 충분한가?

[2016.02 제28호 기획]

기본소득 정책, 이대로 충분한가?

 

 

노동당은 지난 전국위원회를 통해 기본소득 정책이 포함된 ‘총선 종학계획’을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본소득에 대한 우려와 이견이 남아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래에서 온 편지』는, 기본소득에 대한 폭넓은 토론을 할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본소득, 단순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본소득을 찬성하는 입장의 두 편의 글을 소개하고, 다양한 비판과 제언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호에서 읽으실 두 편의 글은 앞서 실린 글에 대한 반론이자, 노동당의 총선정책을 중심으로 기본소득을 비판하는 입장을 담은 글입니다.

이를 이어, 다음 달에는 토론회를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도록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0,000 won South Korean Bills

기본소득, 단순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2015.11 제25호 기획]

기본소득, 단순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기본소득이 시대의 난제를 해결하는 의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노동당도 지난 6월 당대회에서 기본소득 정책이 포함된 ‘2016년 총선 기본방침’을 채택했다. 하지만 한국사회 전반은 말할 것도 없고 노동당 내에서도 기본소득은 여전히 친숙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따라서 폭넓고 깊이 있는 토론을 위한 계기와 장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이번 기획에서 싣는 두 편의 글은 이를 위한 시발점이며, 다양한 비판과 제언을 요청하는 호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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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정책당대회

[2014.12 제15호 특집]

미리보는 정책당대회

 

 

2014년 11월 29일, 정책당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쟁점은 무엇이며 어떤 정책들이 제출되었을까요? 전망섹션과 정책섹션에 참여한 제안자들에게 ‘새로 쓰는 제안문’을 요청했습니다. 기관지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맛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미리 보는 정책당대회’입니다.

 

 [전망섹션] 과감한 진보재편, 우리의 임무다 | 김종철
•  [전망섹션] 녹색좌파의 길로 가자 | 나도원
 [전망섹션] 노동당 노선이 진보다 | 윤현식
 [전망섹션] 이제 사민주의의 옷을 입자 | 홍기표

 [정책섹션] 기본소득과 불안정 노동 체제 | 금민
 [정책섹션] 상가임차인상담소, 노동당만이 할 수 있는 ‘블루오션’ | 김상철
 [정책섹션] 고등교육 개혁을 위한 노동당 당원모임을 제안한다 | 김예찬
•  [정책섹션] 국민연금 하나로, 기초연금 두배로 | 김형모
•  [정책섹션] 사회서비스 바우처 폐기하고 지자체 직접고용해야 | 배정학